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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安岳) 3호분 벽화


학예기획팀   /   2009. 8. 1.
 

안악 3호분 벽화


357년, 고국원왕 27년, 북한국보 제 28호, 황해도 용순면(龍順面) 유순리(兪順理)

묘주가 동수(동壽) 혹은 미천왕, 고국원왕인지 논란

 

안악3호분 평면도

안악3호분 투시도


                    안악3호분 내부




무덤의 구조상 특징이 중국의 한(漢), 위(魏), 진(晉) 대에 요동지역에 축조된 벽화고분과 맥이 닿는다.

 


4세기 고구려 대귀족의 저택을 무덤 속에 재현하고 있다.







대행렬도(大行列圖)

행렬도(부분), 안악3호분

행렬도(부분) 모사도


행렬의 일부만 그린 것, 완전한 행렬을 고려하면 행렬 전체는 500 여 병에 이르는 대규모

특징: 공간의 깊이를 나타내고 있다. 대상을 ?쳐 그렸다.

        고대 회화에서는 다소 높은 수준의 표현기법이다.

        인물들의 자세나 복장은 각기 다르지만 얼굴의 표정은 거의 동일하다.
        몰개성적이다.  이는 대상 인식에 대한 시대적 한계를 나타낸다.




묘주인 부부

묘주인의 초상


 












연봉오리와 반쯤 핀 연꽃으로 장식된 탑개(榻蓋) 안에서 집무를 보면서 시중을 받는 주인공

계급의 차이에 따른 인물의 크기를 달리 나타내고 있다.

화면 전체가 삼각구도다.


묘주인의 옷주름에 초보적 형태의 태서법(泰西法) 내지 요철에 비견되는 표현기법이 적용되어 있다.

묘주 부인의 초상

            묘주 부인의 초상에
                   등장하는 시녀들


















등장인물들 행렬도와 함께 몰개성적이다. 얼굴형태는 고구려인과 다른다.
전반적으로 둥글고 볼과 턱이 풍만하다.

맞섶과 오른 섶 위주의 복식 또한 요양(療陽)지역에서 발견되는 중국의 한, 위 진대 고분벽화 등장 인물들과 더 가깝다.

이러한 특징들을 미루어 볼 때 서진대(西晉代)에 축조외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요양의 상왕가촌묘(上王家村墓) 벽화와 맥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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