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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겸재정선미술관] 황창배의 일탈, 한국화의 이정표 展
글쓴이 장희선
홈페이지 Homepage : http://gjjs.or.kr
날짜 2019-07-23 [15:14] count : 4534 IP : 218.153.23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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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정선미술관 개관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황창배의 일탈, 한국화의 이정표

 

전시 기간 : 2019. 7. 26 () - 9. 3 ()

개막 일시 : 2019. 7. 26 () 12:00 겸재정선미술관 1

 

겸재정선미술관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화풍을 개척, 완성하여 이 시대에 다시 재평가 받아야 하는 작가로 황창배작가를 선정, 재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하였다. 진경산수화의 개척자이자 완성자인 겸재 정선(1676-1759), 단 한 번도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실험정신으로 정진하여 지극의 경지에까지 도달했으며 이를 위해 그가 쓴 붓이 닳아 큰 무덤을 이룰 정도였다.

황창배 작가 역시 항상 그림에 대한 탐구와 끊임없이 예술혼을 불사르며 자신만의 독창적 화풍을 완성했다. 그는 그가 생각하는 한국의 역사의 여러 단면과 오늘날의 크고 작은 이슈를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또한 그 당시의 한국화를 해체하여 경계를 허물고, 이를 통해 한국화의 영역을 더욱 확장시켜 전통 재료와 제한된 범위를 넓혀감으로써 한국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

이번 특별전시는 황창배 작가의 삶과 예술을 대변하고, 재정립하고자 하는 의미로 황창배의 일탈, 한국화의 이정표라고 명명하였으며, 전시는 1, 2부로 구성하였다.

1부는 그가 남긴 작품 중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작품들로써, 먹과 채색의 자유분방한 표현을 통해 산수와 인간이 뒤섞여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듯 모든 사물들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부터, 민화적 요소가 가미된 화조화 등 황창배 작가의 작품세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들로 선별했다.

2부에서는 북한 기행 작품들로, 199712월 남한의 화가로서는 처음 북한을 방문하여 그의 눈을 통해 북한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하여, 20여년이 지난 이 시점에 그 당시 북한의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황창배의 일탈, 한국화의 이정표특별 전시를 통해 창조적 독창성이나 자존감 없이는 이루어 내기 어려운 작가의 삶과 예술의 결정체를 함께 소통, 공감해 보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술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gjjs.or.kr) 확인 바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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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2 : 2._황창배_무제_한지에_먹,_채색_111.0×145.0_cm_198.. (254) Size : 579.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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