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Search Article

읽은기사 0
no img
- 공지사항
- 질문과 답변
- 자주하는 질문들
미술소식
- 자유게시판
- 행사안내(전시소개)
- 공모/구인/구직
미술시장(투자/경매)
- 미술시장 게시판
- 거래 이야기
- 소장품 이야기
미술교육
- 학습게시판
- 교육행사
- 모집 / 공고
광고안내
제휴문의
제보/투고
사이트맵
오늘 본 기사 및 작품
gjghjghfjhgfjhgjfghjghjghj
   현재위치 : HOME > 아트네 커뮤니티 / 아트네 게시판

제목 [전시] 언더 마이 스킨 'Under my skin'
글쓴이 윤나영
홈페이지 Homepage : http://seoulartspace.or.kr/
날짜 2009-10-28 [14:26] count : 4147 IP : 221.150.7.19
SNS
해외교류전시 아시아링크 <언더 마이 스킨 Under my skin>

호주 아시아링크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아시아순회전시!

- 일시 및 장소 : 10월 7일(수)~11월 7일(토) 월요일 휴무, 금천예술공장 지하 1층
- 큐레이터 : 사라본드 Sarah Bond, 조지아 세즈윅 Georgia Sedgwick
- 참여작가 : Emil Goh, David Griggs, Pat Hoffie, Megan Keeting, Louise Paramor
- 오시는 길 : 1호선 독산역 1번출구->길 건너 마을버스<금천06>->유창슈퍼(현 레몬마트) 앞 하차
- 문의 : 금천예술공장 02-807-4800

‘국제 레지던시’를 표방하는 금천예술공장의 첫 번째 해외네트워크 프로그램. 호주 아시아링크는 미술과 공연예술을 주축으로 호주 예술가들을 아시아 각국에 파견하여 자국의 대아시아 문화예술교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Under my skin」 은 아시아링크의 순회전시로 장소, 문화, 사람과의 심미적 관계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호주현대학가 다섯 명의 예술적 여정(artistic journeys)을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로 전달한다.
17년 전에 시작된 아시아 링크(Asialink)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아시아 20개국에서 300여 단체, 5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레지던시 기간 동안 작가들은 판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시간이 주는 즐거움(the rare luxury of time)을 맛볼 수 있으며 사유와 반성의 공간에서 새로운 기법을 모색하고 창작에 접근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여작가들은 생소하고 다양하며 자극적인 대상에 몰입하며 이들과의 만남을 흡수하고 이들 대상들을 자신들의 기존 미학과 접목시킨다. 작가들은 이러한 조우를 통해 자신들의 지역화된 예술행위(localized practices)에 도전하여 개인적인 작업과 공동체에서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호주의 유명작가 에밀 고, 데이비드 그릭, 팻 호피의 근작들이 이 전시를 통해 소개되며, 메건 키팅과 루이스 파라모의 작품이 최초로 동시에 전시된다. 작품들은 주체의 작용(the workings of subjectivity)과 힘을 관찰함으로써 현대생활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언급하고 반영한다. 그들은 자연세계의 기이함과 환상을 상상하며 모든 것에 접근할 수 있는 창조적인 형태를 모색한다.

10월 7일 개관한 서울시 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은 지하1층, 지상3층 및 부속창고를 갖춘 연면적 3,070m2의 규모로 국내외 입주 예술가들을 위한 레지던시 스튜디오 22개실과 호스텔 5개실 및 공동작업실, 공동연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각예술, 설치·영상, 공연·실험예술, 이론·비평·과학·인문학, 도시·자연미학, 글로벌 미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장르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문화예술 커뮤니티 조성 및 산업과 예술의 결합과 문화적 공공성을 실험하는 창작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예술가들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Global) 미학과 로컬(Local)의 지역성을 실험, 지역과 세계를 잇는 국제적 예술 거점을 목표로 계속해서 여러 나라들과 국제교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작가소개


에밀 고(Emil Goh)
국제적으로 명망있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에밀고는 2003년 아시아링크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여행했고, 현재까지 서울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고의 작업은 그의 배경에 매우 의존하고 있다: 말레이시아계 호주 작가로서 그는 끊임없이 아시아, 호주, 유럽의 도시 중심부를 이동하며 자신을 발견하는 곳마다 일상의 사소한 일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였다.

데이비드 그릭(David Griggs)
떠오르고 있는 호주 작가이다. 2005년 후반 마닐라의 아테네오 갤러리(Ateneo Art Gallery)에서 아시아링크 레지던시에 참여했다. 그의 충격적인 이미지는 사람들의 정서적 특성을 형성하는 풍습, 정치, 멜로드라마를 격렬하게 믹스한 필리핀에서의 삶을 그리고 있다. 그릭은 2년에 한번씩 마닐라에 돌아와 호주에서의 필리핀작가들의 큐레이팅을 하며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루이스 패러머(Louis Paramor)
설치미술가 루이스 패러머는 아시아링크를 통해 1995년 인도와 2003년 싱가폴에서 레지던시에 참여했다. 싱가폴에서 파라모는 축제장식에 이용되는 중국의 전통 “봉소”기법(honeycomb technique)에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 두번째 레지던시 작업에서 그녀의 매체는 거대하고 다채로운 종이설치에서 현대적 삶의 편린들을 우아하고 익살스럽게 조합한 작품으로 변화했다.

팻 호피(Pat Hoffie)
호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화가이자 설치미술가인 팻 호피는 1970년대 초 이후 호주, 필리핀, 한국, 영국, 베트남,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열린 전시에 참가해 왔다. 호피 역시 아시아링크를 통해 1993년 필리핀과 1998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레지던시에 참여했다. 호피는 필리핀 작가들과 여전히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수많은 브리즈번의 예술가들을 필리핀작가들이나 예술과 매개하는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메건 키팅(Megan Keating)
가장 최근 레지던시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메건 키팅은 2006년과 2007년 타이페이 예술인마을 (Taipei Artists Village, TAV)에서 활동하며 대만 작가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왔다. 이 활동을 계기로 회화나 설치에 국한된 그녀의 작업은 퍼포먼스, 공동작업적(collaboratition)이며 장소특정적인(stie-specific) 야외설치작업으로 확장되었다. 2007년 여러 도전적인 기획을 위한 대만작가들과의 공동작업을 위해 다시 대만으로 초대되었다.



* 언더마이스킨은 멜버른대학 아시아링크 주최의 순회전시이며, 호주외교통상부의 호한재단을 통한 호주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습니다.
Under my Skin is an exhibition organised by Asialink at The University of Melbourne. This tour has been supported by the Commonwealth through the Australia-Korea Foundation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   신당창작아케이드 체험공방 ‘나도 예술가’ 김서현 2009-11-26 5204
57   ▶아트폴리오◀ 미술작품촬영 스튜디오입니다. 추준호 2009-11-04 5981
56   미술작품 촬영 전문스튜디오 _ 출장촬영가능 [Studio-K] 이강욱 2009-10-29 4874
55   [전시] 언더 마이 스킨 'Under my skin' 윤나영 2009-10-28 4147
54   신당창작아케이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승범 2009-10-13 4374
53   금천예술공장 개관기념 국제심포지엄 윤나영 2009-09-29 4624
52   Martin Creed展(가제)에서 활동할 도슨트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 아트선재 2009-09-15 4586
51   제지마스 국제영상전 [LINK!! 미디어 아트] 김혜리 2009-08-22 5037
50   영국 골드스미스대학교 연계 전문가 초청 워크숍 강에스더 2009-08-20 5737
49   기독교와 예술의 충만Ⅱ : 기독교 아트포럼 양영이 2009-08-20 4898
48   [아르코 아카데미] 독립 큐레이터 기획 워크숍 프로그램---연장공고 양영이 2009-08-20 5509
47   홍대와 합정 사이 작업실 김철웅 2009-08-17 6602
46   아트선재센터 교육팀 인턴쉽 모집 아트선재 2009-08-05 5228
45   35fingers展(DUCKHEAD's 1st solo exhibition) 이기복 2009-08-05 4690
44   누구나 참여가능한 아트파티 YEOBACK_[여백]8월14일/미술,음악,패션이.. 김혜리 2009-08-03 5544
11121314151617181920


  

아트네는     l     이용방법안내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정책     l     제휴안내     l     제보/투고     l     광고안내